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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인
카페, 나 혼자 하는 1인 디저트카페 사장입니다. 개인카페 4년차의 겉바속쫀득한 작은카페 성공기. 커피와 디저트보다 더 중요한 성공의 비결을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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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Miss Sunshine
99%의 상상력과 1%의 어휘력으로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1.5세 재미교포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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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반백의 철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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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심심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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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피디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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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글쓰는 드라마PD. 모든 종류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때로 휘청거릴지라도)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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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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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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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수
문장을 완성하기 위해 매일 글자를 썼다 지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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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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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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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늬
소설 nn년 차, 전업작가 n년 차 웹소설 작가 정무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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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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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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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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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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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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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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