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자기 정상영업 합니다...
아, 작업 계속 하고 있습니다.. ㅎㅎ
가끔씩 궁금하신지 안부 물어봐주시는 분들이 있네요. 다만 글을 쓰는 여유가 없어 연재는 못하고 있습니다.
호기롭게 시작해서 보자기한테 납치당해 인생 맵단짠맛 다 보고있습니다. 이제 사진도 너무 많아서 정리도 이제 못하겠네요!
혹시 보자기이야기가 궁금하신분이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이야기를 계속 연재해 보겠습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보자기 아티스트 보요입니다. 한국의 문화와 가치를 알리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어요. 이따금 저의 작은 이야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