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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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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인
패션 커머스 회사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쓰거나, 뛰거나, 찍는 삶을 지향하고 있어요. 디자인, 철학, 개인의 삶, 서평 등 다양하게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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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정우
독일에서 먹고, 자고, 살아있는 유학생. 삶의 순간순간 기쁨과 행복을 발견하고 만끽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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