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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7인의 작가전, 최민석의 브런치입니다. [황금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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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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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이탈리아에서의 생활을 고소한 글로 풀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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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음
생각이 많아지는 40대 아줌마입니다. 무심한 남편, 시크하거나 예민한 아들과 살고 있습니다. 나와 가족, 일, 주변에 대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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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베리
크림커피처럼 달콤 쌉싸름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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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빈
무용함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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