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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omies
주노미나의 브런치입니다. 7년반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스웨덴으로 떠난 공대생 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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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은우
행복한 아내, 씩씩한 엄마, 그리고 여전히 꿈많은 마흔둘의 청춘. 출판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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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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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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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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