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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뭐라도 씁니다 언젠가 나의 모든 구슬들이 잘 꿰어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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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제 스스로 선인장을 손에 꽉 쥐고 있으면서 대체 누가, 무엇이 제 손을 아프게 하는 지 찾으려 했습니다. 이곳은 선인장을 놓으려고 노력하는 제 자신을 담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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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비
따뜻하고 즐거운 살림을 꿈꾸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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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주디
동네501호 아줌마에서 나를 찾아가며, 책과 함께 N잡러 디지털노마드로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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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한 61년생 베이비부머, 이자벨랑구(뭐든 자주 잊어버려서 손주가 지어준 별명)할머니의 좌충우돌 즐겁게 늙어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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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가수클리닉의 원장입니다. 음악을 시작하고 노랫말을 적으면서 글쓰기에 취미가 붙은 것 같습니다. 음악과 삶에 관련된 이야기를 적어볼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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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nbyul
에세이와 웹소설을 씁니다. | 마음의 성장과 몸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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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S
매운맛 S쌤의 달콤한 보건실 - 현실 여고생의 비밀과 눈물과 상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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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신효인
일기장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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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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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샘
글이란 알맹이는 나를 치유하며 단단하게 해주는 벗 . 글의 따스함, 온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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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teacher
서울에서 제주도로 이주한 초등교사였는데, 서울의 예중에 입학한 딸을 따라 다시 서울로 온 그냥 딸바부팅이!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매일이 여행인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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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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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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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마우스
학생간호사로서의 삶 ,2019년부터는 진짜 간호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병원 밖 일상의 이야기들도 함께 글로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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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양
한국과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한 경험을 나눕니다. 다함께 성장하는 글을 쓰는 수영양 입니다. http://blog.naver.com/duatnd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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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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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은워킹맘
본업은 회계팀 과장, 부업은 글쓰기입니다. 일상을 세밀히 들여다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이제는 특기로 되고 싶은 욕심 많은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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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북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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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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