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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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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밤
평범한 1인 가구와 유기견이 운명적으로(?) 만난 우리의 사적인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많은 분에게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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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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