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가 썼어> 시리즈 번외 편
딸 바보를 자처하는 필자는
이전 화에서 잠시 언급한 바 있는
'너랑 나랑 산이랑' 부모협동 공동육아 어린이집(이하 '산이랑')의 운영진이다.
누구에게나 자랑스럽게 소개할 수 있고, 함께하기를 추천하는데 머뭇거림이 없다.
이러한 마음을 섞어 섬기고 사랑하는 우리 산이랑에
더 많은 내 딸의 친구들,
그리고 나와 아내의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기를 바라며
<딸 바보가 썼어> 시리즈의 번외 편,
'너랑 나랑 산이랑' 원아모집을 연재한다.
- 정기연재가 아닌 점에 대해
- 오랜 기간 연재치 못한 점에 대해
소수정예 구독자 분들께는 양해를 구합니다.
곧 정기연재로 소식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