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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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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겨울에 태어나 이름을 여름이라고 했습니다. 이름은 지어준 사람은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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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나무
겨울을 딛고 봄의 목전에 크림색 큰 꽃을 피우는 목련나무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그 가운데 당신과 나의 인생의 아름다운 봄이 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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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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