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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스타킹
‘우리는 침묵할 수 없다’ 함께 썼습니다. 런던에 거주하며 그림도 보고 글도 씁니다.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것이 주는 위안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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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
지나간 이야기들과 지금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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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밤 과자점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한 목요일 밤에 위로가 되어줄 달콤한 구움과자를 굽듯. 이야기를 굽는 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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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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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well
런던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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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희
브랜드 마케터를 하다가 UX 라이터로 밥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뭔가 자꾸 결심하는 것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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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끼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런던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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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
빵과 커피에 관한 에세이를 적고 있습니다. Http://www.instagram.com/breads_eater @breads_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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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
일상 속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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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라
7년차 딩크 | 회사원 | Sincera 스페인어로 성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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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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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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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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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영국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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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부
손쉽게 주식으로 부자되자. 손주부입니다. 2020년에 41살의 나이에 퇴사했습니다. 취업도 안되고 주식으로 먹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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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스타
금융공기업 재직 중인 평범한 30대 직장인. 입시와 취업과 결혼의 관문을 통과했지만 여전히 삶의 목적과 의미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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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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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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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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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이
낮에는 일하고 새벽에 글 씁니다. 글쓰기가 재밌어서 창작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속가능한 글쓰기 방법을 늘 탐색하고요. 더 잘 사는 태도를 찾고 싶어서 에세이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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