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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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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은
소설가. 쓴 책으로 장편소설 ⟪라스팔마스는 없다⟫, 소설집 ⟪되겠다는 마음⟫, 에세이 ⟪속도를 가진 것들은 슬프다⟫, ⟪사랑 앞에 두 번 깨어나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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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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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브런치북 <찬란한 육아>, <생각하는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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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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