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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30년 차 간호사.돌봄과 가족, 일상의 기록을 씁니다.셔플댄스와 글쓰기는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이고,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 삶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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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은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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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웅
곧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상식에 기초한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예민한 감각을 가지고 성능 좋은 안테나를 곤충 더듬이처럼 머리에 올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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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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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작가 윤프로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을 꿈꾸었던 중년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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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크리에이션 프로듀서
청소년·청년 진로·라이프 전문코치 | 문해배경학교 전문강사/ 두 개의 매거진으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청년함께> : 청년들에게 쓰는 에세이 <인생어휘사전> 삶의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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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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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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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하루하루 살아가며 느끼고 다가온 마음의 따뜻함을 글로 담아 독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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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경
서른이 넘어 엄마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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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마음
도시의 숫자를 읽고 공간의 마음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20년 차 도시계획 연구자이자 한국경제 칼럼니스트, 밝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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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e
Lamie의 브런치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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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정년퇴임교사. 가르쳐 준다는 것은 스스로 하도록 말없이 기다려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가르친다는 것은 내가 배운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인생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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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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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
언론계에 종사하는 50대 중년남입니다. 뭔가 기록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오다가 제가 좋아하는 분야부터 글을 써보고자합니다. 긍정의 힘을 믿고 인간의 선함과 성장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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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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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의 스토리 공장
픽션같은 인생에 논픽션같은 소설을 쓰고픈 LA 에 거주하는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2018년 단편 소설집 (행콕팍 보호소 살인사건)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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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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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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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남
밑도 끝도 없이 애도를 시작해, 한도 끝도 없이 6년째 애도 중입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일을 16년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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