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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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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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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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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오승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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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금씩
이렇게 조금씩의 브런치입니다. 달리기를 좋아하고 식물를 돌보는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육아휴직중인 지금 예전부터 꿈이었던 글쓰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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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두
이연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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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박상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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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Hy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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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Jones
캐나다 BC주 부동산과 캐나다일상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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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
직장인 이찌의 easy하지 않은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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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수
최춘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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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멘타불
simgaf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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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빛
이슬빛: [명사] 1. 이슬의 반짝거리는 빛. 2. 반짝거리는 눈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서가려 욕심 내지 않으며 딱 반 걸음만 앞서 걷되, 함께 걷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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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y
chun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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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수
신진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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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
55.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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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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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추영
이추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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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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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김민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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