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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경계인
"1년만 머물겠다던 청춘의 다짐이 16년의 삶이 되었습니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2011년 부터 현재까지 개발협력 활동가로 일하고 있는 두 아이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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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삶의 조각들을 글로 엮어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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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yet
호기로 시작한 스타트업을 두 번 시원하게 말아먹고 나서야 돈 보다 소중한 것이 시간이라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적당과 충분 사이에서 자유롭게 살며 작은 기획 회사의 대표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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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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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엽
변호사. 정치·경제·법·역사가 만나는 지점에서 제도와 권력의 구조를 탐구합니다. 현실의 정책과 기업 규제부터 고대의 법과 경제 제도까지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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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승호
전직 교사. 각종 매체에 자기주도학습과 한자 어휘에 관한 칼럼을 썼고, '청소년 고민 상담소' '미친 어휘력' '그래도 부모' '스스로 공부 잘하는 법' 등 다수의 책을 출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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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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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혼 김태완
저는 2013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RRS)와 함께 중년의 시간을 지나온 사람입니다. 5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으로, RRS의 시선으로 중년의 일상과 회복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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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 김수경
김수경의 브런치입니다. 문헌정보학자이자 독서교육 연구자입니다. AI 시대, 읽기와 쓰기를 아우르는 융합형 문해력으로 인간 이해와 공공성을 회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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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니키임
평범한 직장인 아버지로 두 아들을 키웠다.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많은 대화를 나누며 성장 과정을 함께했다. 평범한 가정에서 이루어진 이야기를 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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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늦게서야 알게 된 읽는 즐거움 쓰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네요. 40년을 만나오고, 20년을 가르치면서 생각한 것들을 공유하며 공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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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영화
영화 리뷰를 쓰는 그영화의 브런치입니다. 영화 감상 후 큰 울림을 주는 영화 속 명 장면과 명 대사를 글로 옮기고, 공감하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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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낙도
안개 속 상장(IPO)을 뚫어낸 CFO경력 회계사이자 바흐의 정밀한 질서에서 호흡을 되찾은 테너. 치유와 회복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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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빠
같은 바다에 살고 있는 우리, 부레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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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 민식
스물 여섯, 세상을 떠돌며 내 상식을 부수고 있습니다. 착실히 따르던 한국 사회의 '정답'을 크게 이탈한 청년. 우리는 모두 고유한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걸 삶으로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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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Hahn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을 때, 설봉과 복하의 기운을 담아 써 내려가는 항공 산업인의 삶과 못다 한 이야기. 세 번째 스무 살에 시작하는 인생의 새로운 비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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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갈스갈
월스트리트(하버드)와 실리콘벨리(스탠포드)에 있는 두 아들과의 에피소드와 단상을 담은 에세이. 한국 고등학교 교사 후, 캐나다 이민 24년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엄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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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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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비평가. 교수. 일상의작은 물성들을 통해 사회적 문법을 읽어내는 [명명돠자 않은 것들]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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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
우공이산(愚公移山):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남들이 보기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담은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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