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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여백
흘러가는 소리(Audiobook)를 붙잡아 기록합니다. 책에는 정답이 없기에, 결론을 내리기보다 당신이 머물 '생각의 여백'을 비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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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안
스토리라면 동화부터 소설, 수필, 영화까지 블랙홀에 빠진것같이 열광하는 개국 약사입니다. 이제는 나만의 공간인 약국에서 나만의 스토리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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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옵스큐라
“Erasing memory as ritual. You are the witness.” 기억과 인식 과정을 재현하는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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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로스팅
로스팅은 천천히, 깊게, 정성스럽게 이루어진다. 경영로스팅은 시간을 담은 향기다. 빠른 결정 대신 통찰을 천천히 우려내어, 복잡한 세상에 단단한 방향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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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30년 넘게 머물던 곳에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낯섦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과 감정, 그리고 매일의 작은 기쁨과 감사의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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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뜨리들
오래 버텨온 삶에서, 이제 나를 꺼냅니다. 일상과 가족, 중년의 감정과 선택을 기록합니다. 무편집본 같은 삶 속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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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곱
지방소도시에 살면서 와이프와 아들 둘을 함께 키우는 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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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아저씨
{ 글쓰는 식당 사장, 홍이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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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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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룡
늘 처음 경험하는 오늘을 소담하게 지금 내 마음에 담고 싶네요 또 다른 오늘이 오기전에...... 오늘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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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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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향기
안녕하세요? 글로 향기를 전하는 글향기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적인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좋은 글, 향기로운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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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유쌤의 교실이야기
19년차 초등교사입니다. 살짝 웃기는 교직 에세이를 씁니다. 매일 학교에서 신선한 글감을 잡아올려 가심비 좋은 오마카세 같은 글들을 선물해드릴게요. 같이 웃고, 같이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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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grit
"괜찮아 " 라는 말대신 , 함께 울어줄 문장을 남기는 매일 다정하게 부서지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이야기들로 혼자울던 밤을 지나 함께 웃을수있는 사람으로 곁에 오래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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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진
안녕하세요. 글로 세상을 따뜻하게 데우고 싶습니다. 인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여러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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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Yoo
한국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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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와후드
현대그룹에서 비즈니스의 정석을 체득했고, IT 스타트업을 창업해 매각까지 완주했습니다.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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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
서러운 나날을 딛고, 명쾌하고 진심 어린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낯선 수업, <엄마학교>를 화, 금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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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섭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쓰고 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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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버티는 사람보다 덜 망가지는 사람의 기록. 말과 사고가 사라지는 상태를 문장으로 남깁니다. 불안과 침묵, 판단을 미루는 시간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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