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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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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조
자수성가해서 돈 많고 귀여운 할머니 되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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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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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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