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한눈에 넣기

캔버라여 안녕~

by F와 T 공생하기

캔버라를 떠나며 마지막으로 Mt. Ainslie(아인슬리 산) 정상에 올랐다.


잦은 겨울비로 외출이 꺼려졌지만 작별기념으로 하늘이 도운 것인지 다행히도 맑은 경치를 만끽할 수 있었다.


100년에 걸친 설계와 건설, 도시로 보이지 않는 수풀에 쌓인 친환경 수도.


여전히 조용히 아주 조용히 확장, 변화하고 있는 살아있는 도시, 캔버라여 안녕!

Mt. Ainslie정상에서 바라본 전쟁기념관, ANZAC 대로, 국회의사당, Burly Griffin 호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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