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내가 글을 쓰는 노하우 NO.1

나의이야기

by 실패노트






브런치에서 아주 짧게 글을 그리는 사람
김영광












브런치 작가가 되었어요
브런치 작가로 등극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주위를 둘러보니

'나'보다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LIKE 300, 방문자 1,000명.


주위 사람들이 진솔한 글을 썼고
다양한 정보를 찾아 적었는데
LIKE!


나도 진솔한 글을 적었고
다양한 정보를 찾았는데
LIKE와 그 반대말 사이
어느 지점.


이게 지속되다 보니까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더 이상 비교하지 말아야지.


짧은 글을 그리고

당신에게 향기가 남는다면

제게 아주 특별한 브런치 타임이 될 거예요.



글을 그리는 사람

그림에 행복이 있는 사람.



제 그림이 다소 느끼할 수 있다는

생각에 고추장 같은 빨간색이

필요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었지만










짧은 글을 그리고

당신에게 향기가 남는다면

제게 아주 특별한 브런치 타임이 될 거예요.




















아주 짧게 글을 그리는 사람

김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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