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한국인이 흠모하는 부동의 인물 1위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하는 인물
13척의 배로 왜군 전함 133척을 물리친 위인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는 말을 남긴
피난민들의 생계까지 돌보며 외로운 전쟁을 치른 장군
100원짜리 동전에 새겨지고
머리에 쓰고 있는 모자(사모)로
자동차의 타이어를 점검할 수 있게 하여
지금도 여전히 혼신의 힘을 다해
위태로운 민초들을 보살펴주고 계시는
위대한 성웅 이 순신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