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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재
3년 넘게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는 40대 중반의 아저씨입니다. 그림 취미를 통해 당신과 나의 '꾸준함'에 대해 응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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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ee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대단한 것 없는 이 소소한 삶 안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함께 웃고 울고 서로 격려하며 한 발자국 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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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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