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긴 밤의 여운을 가득 품은 채로
속삭이는 이야기를 모아 모아서
빛을 담아 흩뿌리듯 던져놓으면
곧바로
알알이 빗방울과 같은
오후의 보석이 되어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