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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바다에도 희미한 별빛이
반짝이며 쏟아지고 있는 걸 보면
역시 이번에도 빛이 어둠을 이겼나 봅니다.
아무도 보고 있지 않다고 해도
옳다고 믿는 것을 행할 수 있는 용기가
내 안에서 영원히 샘솟기를.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