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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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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도시
낯선 도시 속 이방인을 큰 주제로 글을 씁니다. 외향인 중에 가장 내향적이고, 내향인 중에 가장 외향적입니다. 나도 나를 알 수 없지만, 글을 통해 나를 알아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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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북카페에서 관찰한 책, 사람, 고양이, 그 밖에 생각나는 것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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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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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담은나현
꿈담은나현, 따뜻한 이야기를 담는 사람/ 소소한 순간을 기록하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합니다.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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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앨리스
앨리스샘입니다. 첫 전자책 <강사에서 원장까지 28년의 영어 학원 완전 정복> 를 출간 하였습니다. 글을 읽고 쓰는 일을 계속 평생 해보려고 하고, 지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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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최
삶을 깊이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아빠이자 남편, 그리고 이제는 작가로써 감정의 파동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 지를 천천히 써 내려가려 합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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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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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온도
감정을 솔직히 바라볼 때, 비로소 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진심의 온도로 쓴 이야기, 그 온기를 당신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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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작가와 글쓰기 강사를 꿈꾸며 나만의 글을 만들고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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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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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난희
감성과 사유 사이를 오가며, 일상의 조각들을 조용히 기록합니다.감정의 결, 기억의 조각, 평범한 장면들을 다정하게 바라보며,나와 닮은 누군가에게 조심스레 닿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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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사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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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슬
한국에서 태어나 20년간 자란 홍콩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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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모운
전모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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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이지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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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중독자
인증중독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의 세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세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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