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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도시
낯선 도시 속 이방인을 큰 주제로 글을 씁니다. 외향인 중에 가장 내향적이고, 내향인 중에 가장 외향적입니다. 나도 나를 알 수 없지만, 글을 통해 나를 알아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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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
91년생. 한 여인의 딸로 태어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나, 다시 나를 찾아 헤매이고 있는 사람 "무한끄적이" 일상을 모티브 삼아 남기는 짧은 단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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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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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a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쌓습니다. 기억과 계절, 감정의 결을 따라 걷는 이야기꾼. 햇살 아래 조용히 피어난 문장을 사랑합니다." 주말은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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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쌤
[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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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북카페에서 관찰한 책, 사람, 고양이, 그 밖에 생각나는 것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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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KA
KOSAK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사카 주재원. 작가 호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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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haru
두 딸의 엄마.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딸을 키우며 어린 시절의 나를 마주했고, 그 속에서 진짜 나로 자라는 법을 배웠습니다. 삶은 여전히 서툴지만 그래서 더 원더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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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러브
브런치에서 에세이스트로 활동 중인 구혜란입니다. 일상 속에서 우연히 마주친 따뜻한 순간과, 우리 곁에 머무는 ‘좋은 사람’들이 전하는 작은 위로를 글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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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담은나현
꿈담은나현, 따뜻한 이야기를 담는 사람/ 소소한 순간을 기록하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합니다.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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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앨리스
앨리스샘입니다. 첫 전자책 <강사에서 원장까지 28년의 영어 학원 완전 정복> 를 출간 하였습니다. 글을 읽고 쓰는 일을 계속 평생 해보려고 하고, 지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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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최
삶을 깊이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아빠이자 남편, 그리고 이제는 작가로써 감정의 파동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 지를 천천히 써 내려가려 합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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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온도
감정을 솔직히 바라볼 때, 비로소 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진심의 온도로 쓴 이야기, 그 온기를 당신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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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작가와 글쓰기 강사를 꿈꾸며 나만의 글을 만들고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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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난희
감성과 사유 사이를 오가며, 일상의 조각들을 조용히 기록합니다.감정의 결, 기억의 조각, 평범한 장면들을 다정하게 바라보며,나와 닮은 누군가에게 조심스레 닿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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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사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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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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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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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
국어교사 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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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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