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여동윤
일주일에 두 번 글모임을 운영하며 사람들과 글을 나누고. 가끔 촬영을 하고. 많은 시간 글을 씁니다.
팔로우
썸머
테크 리포트를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나의계절
삶의 모토는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해 버리거나!'. 코치, 기록하고 소통하는 사람, 탐험하는 사람, 겸손한 사람, 그리고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팔로우
박새
살어요
팔로우
천성호
글쓰는 사람 그리고 출판인. 에세이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와 시집 <파도의 이름에게>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주연
주연의 방.
팔로우
루시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찾는 기획자. 책이 있는 공간을 사랑하며 문장 수집이 취미입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말자는 낭만주의자
팔로우
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팔로우
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팔로우
감성유나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
팔로우
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팔로우
유나
23년생 아기를 키우는 93년생 엄마. 작은 우주를 키워내는 일은 언제나 놀라움의 연속이군요. 몹시 고되기도 하고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