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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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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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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와니완
낮에는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밤에는 낮에 쓰지 못한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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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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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왕 KIMU
모임 크리에이터 모임왕 KIM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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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환
글은 삶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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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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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몸과 마음의 건강한 움직임과 치유에 관심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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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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