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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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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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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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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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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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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하
나를 알고 싶어 글을 씁니다. 나란 장르, 감쟈 장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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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
그대의 자질은 아름답다.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 해도 내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과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 일인들 해내지 못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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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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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yeong Jang
Minyeong Ja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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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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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몽
예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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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
고양이 베르나르와 보폭을 맞춰 걷고, 함께하는 일상의 온기를 문장으로 담아냅니다. 느릿한 산책길에서 발견한 작은 기쁨들을 기록하며, 당신의 하루에도 다정한 여백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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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배경ground
바쁜 걸음을 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있는 그대로의 배경이라 믿습니다. 가다가 서고 싶은 그런 배경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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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갱
수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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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함께라서 살만한 세상을 그립니다. 글 속의 그림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어쩌다보니 두 고양이의 집사가 되었고 작가랍니다. 전시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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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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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
SEH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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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ㅈ
ㄱㅊ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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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경
권나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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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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