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철학자들은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내가 정말 나다워질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라 했다 한 가지 잣대로 평가한 시선과 조언, 사회적으로 강요된 생각에 굴복하지 않을 테다
누군가 ’별난 인간’ 취급한들, 그들이 말한 별난 인간이 실격된 인간이라 한들 이왕 별종이 된 이상 내 안의 별을 찾고 말리라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나다운 별로 나답게 살아갈래
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