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뭔데

남들 기준에 나를 가두지 말자

by oddmavin project





































스스로 그릇된 존재처럼 느껴질 때면

자신을 탓하면서 주눅 들게 돼


하지만 그 판단은

남들의 기준일 뿐


남들이 틀렸다고 단정 짓는 것들은

나를 깨뜨리는 게 아니라

나를 빚는 고유한 재료가 되잖아


남들 기준에 나를 가두지 말고

나라는 멋진 그릇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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