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게 다는 아니라서

적당하게 오늘을 살아간다

by oddmavin project
(c)엉뚱복실

어떨 땐, 너무 많이 아는 것보다

모르고 사는 게 삶에 행복을 주기도 하더라.


오지 않은 미래 같은 거.


더 안다고 더 행복한 것도 아니고,

덜 안다고 덜 불행한 것도 아니듯.


적당하게 지금을 행복하게 사는 거지.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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