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다른 글꼴이 많을수록 정신 사납다

글꼴 크기를 3가지로 줄이자

by 최성엽

실전 발표 현장을 가보면, 크기가 다른 글꼴이 너무 많은 슬라이드를 접할 때가 있다.


한 페이지의 슬라이드에서 글꼴의 사이즈가 지나치게 많으면 뭔가 정리가 안된 느낌이 들며 정신 사납다. 또한 시선이 분산되어 제목 부분의 강조 효과가 사라진다.


글꼴의 크기는 되도록이면 3가지 이내로 작성하자. 슬라이드 페이지 제목, 본문의 제목, 본문 등의 3곳에서 크기 변화를 주면 충분하다.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글꼴의 색을 바꾸어 메시지 전달의 강약을 조절하는 것도 좋다.


발표현장에서 제목은 명조체로 본문은 고딕체로 만든 슬라이드를 가끔 보게 되는데, 강약 조절이 거꾸로 되어 시각적으로 매우 불안한 느낌을 준다.(아래 첫번째 그림)

슬라이드에서는 가독성이 최우선이므로 고딕 계열의 글꼴로 제목과 본문을 쓰는 것이 좋으며, 삐침이 있는 명조체 같은 글꼴을 굳이 쓰고 싶다면(쓰지 말라고 권하고 싶지만...) 변화를 줘야 하는 곳에서 살짝만 쓰도록 하자.



그림1.png



그림2.png





필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 Choi's Power Speech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https://www.powerspeech.co.kr/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 카페 회원이 되어서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누세요)

네이버 카페 / 발표 울렁증을 즐기는 사람들: http://cafe.naver.com/ptlovers


필자와 소통을 원한다면? (페이스북 좋아요 꾸욱~~^^)

facebook page : https://www.facebook.com/choisungyeob/


특강 또는 교육 진행 문의

oeoechoi@naver.com, 카톡 플러스친구 ID: @ptlovers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의사결정을 돕는 금액의 제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