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을 내디딜 수 없다면 버려라
당신에게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수백 개 있다고 해보자. 그것을 구체화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책 ‘타이탄의 도구’를 보면 아이디어 노트를 반으로 나누어 왼쪽에는 목록을 기록하고 오른쪽에는 각 아이디어의 ‘첫 번째 단계’를 적으라고 한다.
시작할 수 없다면 그건 아이디어가 아니라 폐기물일 뿐이라는 주장은 매우 강력하게 다가온다. 구체화시키지 못하고 버리지도 못하면서 많은 생각(아이디어)을 끌어안고 사는 우리 모두에게 따끔한 충고가 아닐 수 없다.
일단, 복잡하고 쓸데없는 생각들은 화끈하게 정리하자. 아까워도 이번 생에서는 털어 버리자.
그래야 신선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가득 채울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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