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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도쿄를 지나, 지금은 서울에서 살아갑니다. 일상 속에서 마주친 감정과 질문을 글로 붙잡아 둡니다. 조금은 천천히, 오래 생각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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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롷
쓰고, 그리고,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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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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