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브런치북을 마치며

감사합니다.

by 삼이공

"내 마음 안에 한 사람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다는 것이...,

이 얼마나 신비롭고

애절하며

가슴 아픈 아름다움인가."



두 번째 브런치북 "살아가는 동안 시만 지으며" 시집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이제 시를 모으는 일은 잠시 멈추고,

휴가를 다녀온 후에,

다시 글을 쓰게 된다면, 일주일에 한 번씩 소소한 일상의 글을 발행하려고 합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감상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전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계시는 곳에서 언제나 잘 지내시고 행복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