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어떤 모습으로 어느 방향에 있더라도
이터널 선샤인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은
서로 다른 극의 자석 같아서
내가 그대를 잊어도,
그대가 나를 잊어도,
그대에게 도로 끌리게 돼요.
아무리 다른 이가 그대를 흉내 내더라도
내가 알아볼 수 있어요.
어느 누구도
그대를 대신할 수 없어요.
그대가 어떤 모습으로
어느 방향에 있더라도
나침반처럼
내 마음은 늘
그대에게 향하죠.
우리 다시 만나면
어려워도
포기하지 말아요.
저는
괜찮아요.
그대만 원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