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지옥 I'm toast. 검은 토스트

오늘 다 타버린다고 해도

by oh오마주

욕심 1,2,3

그 사장도 지나가는 행인 1,2,3과 같았다.



그렇게 됐어.

거기 좋은 거 같긴 한데, 일정이 안 맞아서 취소 됐어.


그냥 안 쉬고 일이나 해서 돈이나 벌려고.

너도 쓰인 것보다 더 많이 리뷰해 달라는 말 들어본 적 있어?

네이버 카페에서 보기만 했는데, 이번에 처음 겪어봤다.

예약확정할 때 사장의 요구사항이 갑자기 많아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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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리 중독자 oh오마주입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독후감을 쓰고,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제 글들은 제 눈으로 보는 작고 소중한, 아름다운 모든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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