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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미미
사진이 주는 행복을 가르치고 있고, 전시 작업도 하는 사진작가. 60대 할머니. 손주들이 부르는 이름은 미미. 사진 찍는 미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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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다시 뭐든 쓰고 찍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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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빈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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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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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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