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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라
마흔 살, 직장인이자 아이 둘의 엄마. 기록으로 위안을 얻으며 쉬어 가고자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지만, 역설적으로 나를 절절히 찾아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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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낀느
이제까지 없었던 ‘新’ 노년 세대. 서귀포와 이 세상의 아이들과 숲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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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
배움과 깨달음으로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길 위에 올려놓아 따뜻한 글을 전하고 싶습니다. [출간도서 "이제꼬리표는 떼겠습니다. " &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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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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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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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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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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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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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글 쓰고 번역하는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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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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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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