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모른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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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모른다 아직은
정말 사랑하긴 했느냐고
묻지마라
네가 내 가슴 속에 들어와 보기
전에는,
어떻게 이리 쉽게 이별을 말하느냐고
소리치지 마라
네가 나의 고통 속의 하루 하루를
들여다 보지 않았다면,
네가 없이도 잘도 살아 보라
비난하지 마라
너도 나를 떠나 아직 살아 보지도
않았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