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라의 온:살롱
"오하라의 온:살롱"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더 깊고 따뜻한 이야기로 인사드리려 합니다.
기존 글들은 새 단장을 위해 정리하고, 곧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뵐게요.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 '오하라의 온:살롱'에서,
작은 일상 속 따뜻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곁에 있어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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