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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호
서른살의 평범한 직장인,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다. 2025.07 : [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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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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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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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인
김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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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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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델링
오전 6시, 커피를 내립니다. 매일 커피 한 잔, 곁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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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소년
글을 쓰니 생활의 밀도가 높아지는 듯 합니다.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된다고 생각하니 무심코 지나쳤던 들꽃이 다시 보이고, 지인과의 만남도 더더욱 반갑습니다. 그래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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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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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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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예
문학계의 테일러 스위프트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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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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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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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헤르쯔
오늘도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줍니다 / 명상, 소리치유, 에너지 정화를 하는 일을 하며 글을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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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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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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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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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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