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자기 기준이나 잣대로 보고,
위치로 가치를 판단하고
자기 뜻대로 사람을 바꾸려는 것은
신이 되게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고 바꿀 수도 없다.
사람의 깊은 속은 하나님만이 아신다.
우리는 한 사람의 태도나 느낌을 영적으로 다 알지 못한다.
보통은 틀린 판단일 때가 얼마나 많은지!
그에게는 그만의 삶의 역사가 있고 기질이 있다.
그러고보니 나는 또 누군가에게 신이 되려 하지는 않았을까?
그라폴리오에도 올린 내용입니다.
#그사랑 #엄마랑금요일연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