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사진 한 장의 감성]

by 밝을명인 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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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마찬가지다. 고장나지 않아도 언젠가 배터리가 떨어져 멈춘다. 그건 노쇠다. 사람이 장난감과 다른 점은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다는 거다. 결국 사람도 기계와 같다. -살인의 문(히가시노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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