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사람도 마찬가지다. 고장나지 않아도 언젠가 배터리가 떨어져 멈춘다. 그건 노쇠다. 사람이 장난감과 다른 점은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다는 거다. 결국 사람도 기계와 같다. -살인의 문(히가시노게이고)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