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산타가 굴뚝을 타고 온다는 작은 고정관념을 버리니까 고정적으로 보이는 것들이 미세하지만 조심씩 변한다. 그렇지만 나는 변하지 않는다. 변하지 않을꺼다. .절대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