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달리는 차안, 우연히 하늘의 아름다움을 보았다. 저건 무엇일까. 무엇이었을까. 빛과 구름의 굴절현상인지 모를 아름다움에 빠졌다. 가끔 주위 풍경이 나를 놀라게 만든다. 그럴때마다 나는 문득문득 카메라에 담아 놓는다. 언젠가 잊고 있던 이 순간을 다시 기억하기 위해서말이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