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한 쪽만 미워하는 것 보다 서로가 미워하는게 그나마 좋을것 같다. 어찌됐든 손해보는거라면 한 쪽만 상처받지 않을테니까. 그 어떤 세상의 옳고, 바르고 신성된 말 때위나, 신을 빚대어 기준을 들이밀더라도 때로는 이런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유는 내 마음을 위로하고 싶기 때문이다. 가끔 그러고 싶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