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이런 말이 있다. 세상에 존재 하는 모든 말은 아리스토텔레스 이후로는 없단다. 또 플라톤 이후로도 없다. 그나마 남아있던 말도 니체가 해버렸단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