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꽁꽁 얼어붙은 저수지 위에 새하얀 눈이 쌓여있다. 그리고 멀리서 비추는 눈부신 영광의 해빛이 산 아래로 저물어 간다. 곧 밤하늘 달빛 아래 환하게 비춰질 이 곳은 유령들의 놀이터.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