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시선의 저편, 같은 곳을 보는 나와 너의 눈높이는 다르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