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by 밝을명인 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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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마시면술자리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다. 죽음이라는 건 삶이라는 시시한 술자리를 잊어버리기 위해 들이키는 한잔의 독주일지도 모른다. - 살인자의 기억법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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