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졌다. 그것이 사랑의 전부이다.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 사랑이 삶을 슬프게 하는 걸까, 삶이 사랑을 슬프게 하는 갈까? 사랑이 삶을 아름답게 하는 걸까, 삶이 사랑을 아름답게 하는 걸까?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